기초연금 모의계산 복지로에서 해보기 | 소득인정액 계산식과 예시 (+선정기준액 247만원)
📌 2026년 10월 업데이트
이 글은 7월 1차 모집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. 2차 가입 신청은 10월 7~16일(토·일·공휴일 제외)에 진행되며, 청년도약계좌 가입자의 갈아타기 기회도 다시 제공됩니다. 최신 일정은 금융위원회 2차 가입신청 보도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청년미래적금 1차 가입자격 심사 결과는 2026년 7월 24일 서민금융진흥원이 신청자에게 개별 안내했습니다. 가입 가능 통보를 받은 신청자는 7월 27일부터 8월 7일까지 계좌를 개설할 수 있었고, 이 기간이 지나면 해당 심사 결과로는 계좌를 개설할 수 없었습니다.
청년미래적금은 만 19세부터 34세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정책 상품으로, 병역 이행 기간은 최대 6년까지 연령 산정에서 제외됩니다. 이 적금의 가장 큰 장점은 납입액의 6%(일반형) 또는 12%(우대형)를 지원하는 정부 기여금과 이자소득 비과세 혜택입니다. 월 최대 50만원까지 자유롭게 적립 가능하며, 3년 만기 시 기본금리 연 5%에 우대금리를 더해 최대 연 7~8%의 금리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. 금융위원회 시뮬레이션 기준으로 만기 시 예상 수령액은 최대 약 2,255만원입니다.
다만 약 2,255만원은 정부 기여금 우대형(12%) 대상자가 최고 금리 은행(연 8%)에 가입했을 때 산출되는 최댓값입니다. 일반형(6%) 대상자가 동일한 최고 금리 은행에 가입할 경우 약 2,138만원 수준으로 계산되며, 실제 수령액은 개인의 소득 구간과 가입 은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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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입을 위한 소득 기준은 총급여 7,500만원 이하(종합소득금액 6,300만원 이하) 또는 연 매출 3억원 이하의 소상공인이면서 가구 중위소득 200% 이하여야 합니다. 또한, 청년도약계좌와 청년미래적금은 중복 가입이 불가능합니다. 청년도약계좌 가입자가 청년미래적금으로 갈아타려면 청년미래적금 가입 신청 후 가입 가능 안내, 계좌 개설, 청년도약계좌 특별중도해지 순서로 진행해야 합니다. 청년미래적금 계좌를 개설하기 전에 청년도약계좌를 해지하면 갈아타기를 할 수 없으므로 유의해야 합니다.
1차 접수에서 자격 요건 미충족이나 신청 기회를 놓친 청년들은 2차 접수에서 다시 가입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. 2차 모집은 당초 12월 잠정으로 안내됐으나 실제로는 10월 7~16일에 가입 신청을 받으며, 심사는 10월 19일~11월 13일, 계좌 개설은 11월 16~27일에 진행됩니다. 토스뱅크는 3차 모집부터 청년미래적금을 취급할 예정입니다. 3차 모집은 가입대상 확대와 우대형 지급비율 상향 등이 담긴 2027년 정부 예산안이 국회 심의를 거쳐 확정되면 제도 정비 후 진행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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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융위원회는 1차 모집 마감을 하루 앞둔 7월 2일 기준으로 누적 가입 신청자가 200만 명을 넘었다고 밝혔습니다.
※ 본 글은 서민금융진흥원 및 금융위원회 공식 발표 자료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(2026년 10월 업데이트), 개인별 심사 결과 및 세부 조건은 반드시 서민금융진흥원 또는 신청 금융기관을 통해 재확인하시기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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